
현재의 내 작업 책상...
최근 들여온 22인치를 기존에 메인으로 쓰던 30인치 모니터 좌측에 피봇시켜 작업에 활용하고 있다.
22인치는 조금 급하게 사느라 화질이 안좋은 넘을 고른듯하여 많이 아쉬움이 남는다.
차라리 20인치였으면 딱 맞았을텐데..해상도도 살짝 안맞고...후...
시디즈 의자는 고장이 나서 A/S를 신청했더니 아예 새제품으로 교환해주었다...
새제품으로 다시 사용할 수 있어 좋긴하지만...다시 길들여야하는 단점은 존재하는 듯 하다.
간만에 책상 청소를 하고 나서....2010.7.20 흔적을 남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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