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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1]CHILTECH
조회 수 : 913
2010.08.10 (01:47:55)

언제부터인가 운세를 안보기로 했었다...

항상 읽을때마다 드는 생각은 미래를 두려워?하는 나약한 내 모습이 비치는 것 같아 되도록 안 보려고 했다.

 

그러다가 오늘 우연히 신문에서 운세를 보았다.

 

"조금만 더 버터라"

 

이렇게 와 닿을수가~^^

그 어느때보다 와 닿는 구절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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