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제부터인가 운세를 안보기로 했었다...
항상 읽을때마다 드는 생각은 미래를 두려워?하는 나약한 내 모습이 비치는 것 같아 되도록 안 보려고 했다.
그러다가 오늘 우연히 신문에서 운세를 보았다.
"조금만 더 버터라"
이렇게 와 닿을수가~^^
그 어느때보다 와 닿는 구절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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